우연히 회사 꽃밭을 구경하다 희한한 고추를 발견했습니다
모든 만물의 이치가 그러하듯 고개를 숙이고 있어야 할 요놈의 고추가
아직은 시퍼런 놈의 고추가 겁없이 감히 하늘을 향해서 거총 자세를 하고 있으니
아랬도리는 허전한체 위로만 양기를 품고서 있으니 나원참 참으로 희한합니다.
그래서 얼른 디카로 촬영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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