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웃음은 명약

너도 커서 조개한테 30년 물려봐라

신촌지킴이 2010. 3. 10. 11:08

     

 

 

 

우리옆집 아저씨가 늦둥이 아들을 두었다

 

아들이 여섯살 정도 되었는데

 

아들을 데리고 목욕탕엘 갔다

 

아빠 고추가 축~~늘어진 걸 본 아들..

 

아빠~~

 

왜??

 

아빠 고추는 왜 이렇게 늘어졌어??

 

아빠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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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눔의 짜식아~~

너도 커서

조개한테 30년 물려봐라~~

이렇게 안되는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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