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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양> |
거울앞에서서 가슴을 각각 쳐다본다. 가슴과 유두의 크기과 형태 색깔, 방향, 윤곽을 메모한다.자료: http://www.medcit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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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을 벌려서 높이들고 천천히 좌우로 움직이면서 가슴을 쳐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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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프에 손을 잡고, 어깨를 앞으로 향하게 한다. 각각의 가슴을 쳐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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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낌> |
| 거울 앞에서 우측 가슴부터 자가진단법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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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 가슴은 좌측 손을 사용한다. 바디로션을 가운데 세손가락으로 묻혀서, 유두를 포함한 가슴위를 아래위로, 둥글게, 약간 힘을 가해 진단한다.
- 겨드랑이 아래까지 범위를 넓혀 진단한다.
- 반대쪽에도 동일하게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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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워서 머리위로 팔을 뻗히고 겨드랑이는 생략하고,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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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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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한 것을 기록하여 다음달 자가진단결과와 비교한다.
이 기록지를 프린트 하여서, 평소의 가슴크기, 가슴의 반점이나.덩어리들을 표시한다. 특히 평소와 다른점을 주의깊게 관찰해서 기록한다. 자료: http://www.medcit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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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대표적인 징후> |
- 가슴이나 겨드랑이의 덩어리나 두꺼워짐
- 붉은색이거나 뜨거운 피부감촉
- 오랜지색 피부
- 옴폭 들어가거나 주름진 부위
- 평소와 다른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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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두부위의 가려움
- 유두가 평소와 달리 들어간 경우
- 유두의 방향의 변화
- 유두로부터 피나 이상한 액의 분비
- 치료되지 않는 가슴의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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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에 대하여
유방암에 걸리는 사람이 늘고 있다.
유방암은 위암, 자궁암 다음으로 많은 암이다.
원래 유선은 몸의 표면에 있으므로. 자기 자신이 조기에 이상을 발견할 수가 있다.
물론 암의 초기에는 통증이 없으므로 응어리가 눈에 띄어도 내버려두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유방암이 때늦었을 경우의 괴로움은 그 나름대로 심하다.
유방암과 나이를 보면 10대에는 전혀 없고, 임신 출산을 끝낸 30대 후반에 증가하기 시작해서
폐경기인 45-49살에 절정에 달하며 이 연령대에는 인구 10만에 대해 약 50명이나 된다.
폐경기 이후에는 조금씩 줄어들지만 그래도 10만명당 30명 이상의 유방암 환자가 있다.
세계적으로 본다면 우리 나라는 적은 편이고 제일 많은 곳이 하와이로 l0만 명중 88명이다.
유방암 환자는 특히 대도시에서 현저하며 농촌지대의 배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사를 포함해서 생활양식이 서구화된 탓인지 점점 늘고 있다. 자료: http://www.medcity.com
여기서 어떤 유형의 사람이 유방암에 걸리기 쉬운가 조사하여보았더니,
①육식을 즐기는 중년이하의 뚱뚱한 사람
②미혼이거나 결혼 연령이 늦은 사람
③출산, 수유의 경험이 없는 사람, 또는 경험이 적은 사람
④경제적으로 혜택을 받는 계층 등을 들 수 있다.
유방암은 내장에 생기는 암과 달라서 자기가 만져서 발견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최고의 주치의는 당신 자신이다.
적극적으로 자기 검진함으로써 조기에 발견할 수가 있다.
예를 들면 월경이 끝날 무렵, 폐경 이후라면 월 l회, 날을 정해서 유방에 응어리가 없나 조사해 본다.
그렇게 하면 직경 2cm이하, 림프절에 퍼지지 않은 상태에서 조기 발견되어 치료를 받을 경우 약 80%는 치유 가능하다.
※ 바른 자기진찰을 하는 방법
(1) 큰 거울 앞에서 조사해 본다.
1. 양팔을 내리고 유방을 잘 관찰한다.
유방의 모양, 크기, 표면의 변화를 잘 기억해 둔다.
그러면 약간의 변형, 피부의 색이나 무름, 요철, 젖꼭지의 부어오름과 변색 등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
2. 양팔을 위로 올려서 유방을 관찰한다.
좌우의 유방이 다소 모양이 다르기는 하나 양쪽을 비교해서 보는 것도 필요하다.
(2) 유방을 만져 본다.
똑바로 누워서 느슨한 기분으로 유방을 쥔다.
유방의 접촉은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네 개의 손가락을 가지런히 해서 늑골을 부드럽게 눌러준다.
손가락과 손가락으로 집어보면 건강한 유방이라도 응어리 같은 것이 쥐어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자료: http://www.medcity.com
1. 조사하는 유방쪽의 손을 머리위로 뻗고 반대쪽의 손으로 유방중심에서 안쪽으로 향해서 구석구석까지
만져 본다.
2. 다음에 바깥쪽은 팔을 약간 경사지게 올려서 유방의 중심에서 밖으로 향하여 구석구석까지 조사한다.
3. 마지막으로 젖꼭지를 짜보아서 분비물이 나오는가 관찰한다.
이와 같이 자가 진찰을 하여 어딘가 이상하거나 의심나는 경우 하루 빨리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유방암의 검진을 받고 싶을 때에는 흔히 부인과 외에 일반외과에서 시행한다.
우선 촉진(손으로 만져서 조사하는)으로 응어리가 있나 없나, 그 크기, 모양 움직임, 주위에서 림프절에까지 번져 있는지 조사한다.
응어리의 직경이 1cm 이하에서 진단되는 것이 18%정도, l-2 cm이 50% 정도이며,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도 lcm 이하에서 약 30%, l-2cm에서 15% 정도 된다.
이와 같이 작은 유방암인 경우 기계를 사용한 여러 가지 검사가 필요하다.
(1)X선 검사 : 약한 X선 검사로 유방의 응어리를 찾아낸다.
응어리가 1cm이하에서는 33%, l-2cm에서는 약 50%, 2cm 이상은 70%의 진단율이 된다.
(2)초음파 검사 : 유방에 초음파를 보내어 그 단면상을 관찰하는 방법으로 특히 젊은 여성이나 임신부의 진단에 적당하다.
응어리가 1cm이하에서 30%, 1-2cm에서는 52%의 진단율을 올리며 검사의 고통이나 해가 없어서 반복할 수가 있다.
(3)세포진 : 젖꼭지에서 분비물이 있을 때는 이것을 짜서 유리판 위에서 현미경으로 조사한다.
우선 응어리에 가는 바늘로 찔러서 내용물을 끌어내어 세포를 염색한 후 검사한다.
90%의 진단율을 올리게 되며 고통도 그다지 많지 않다.
(4)적혈생검 : 응어리를 떼어내서 전체를 분명히 조사하는 방법이다.
악성변화가 인정되면 계속해서 근치수술을 시행한다.
유방암의 치료
유방암의 치료는 수술이다.
유방암의 진단이 끝나면 수술로 절제한다.
응어리의 크기, 가슴의 근육과 유착의 유무, 림프절의 전이 유무에 의해서 수술의 정도가 결정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① 1기 : 응어리가 2cm이하인 것
② 2기 : 2-5cm인 것
③ 3기 : 5cm이상인 것
④ 4기 : 흉부에 고정되어 있는 것
l-3기의 것은 응어리를 포함해서 절제한다.
다시 2기 이상은 수술 후에 항암제나 호르몬 요법을 실시한다.
몸의 표면에 커다란 상처를 남기는 것은 여성으로서는 견딜 수 없는 일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빠를수록 치료의 성적이 좋다.
예를 들어 10년 생존율은 l기에 80%, 2기에 60%, 3기에 30%이다.
수술 후에도 검사는 정기적으로 계속한다.
유방암은 국소의 이상이 있음과 동시에 전신의 병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
수술을 했더라도 수술 후 관리가 중요하다.
1. 재발은 없는가?
2. 수술한 곳의 팔에 부종은 없는지, 부자유하지는 않은지, 특별한 체조로 재활을 돕는다.
3. 수술하지 않은 쪽의 유방에 암이 되어 있을 비율이 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조사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
또 몸의 다른 부분에서 피부를 이식해서 유방을 형성하는 수술도 마련해 본다.
비교적 조기에 수술하여 재발이나 전이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상의할 것을 권장한다. 자료: http://www.medcity.com
유방암의 한의학적 원인
유방의 악성종양은 한의학문헌상 유암과 유사하다.
<단계심법>에 "婦人憂怒抑鬱 時日積累 脾氣消沮 肝氣橫逆 遂成隱核如鱉碁子 不赤 不痛 不痒十數年後 方爲瘡陷 名曰?巖 以其瘡形嵌凹 似巖穴也 不可治矣 若於始作 便能消釋病根似心淸神安 然後施之 治法亦有 可安之理"라 나와있는 것으로 보아 유암은 악성종양인 유암과 동병임을 알 수 있다.
그 원인을 살펴보면 우노억울과 간비손상이 주요원인이다.
유방암의 한의학적 치료
1) 내치법
① 견경한 작은 덩어리가 있을 때 : 소기 행혈 소핵 ? 십육미유기음, 지패산 등을 사용한다.
② 궤양이 생기고 아물지 않는 자 : 대보기혈 ? 팔진탕, 십전대보탕 등
2) 외치법
① 온습포 : 목향, 생지황 등을 이용
② 총백 1촌, 대반하 1개를 도란하여 검실대의 환을 만들어 목면으로 싸서 비공에 삽입한다.
이때 환처가 좌유방이면 우측 비공에, 우유방이면 좌측 비공에 시행하며 2일마다 교체한다.
③ 당처에 구법을 시행
자료제공/송병기박사/ http://www.dana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