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천시 부평구 부평3동 신촌구역 재개발 추진위에서는
각기각자 주민총회(6월6일)을 했으며,
그이후 또 다른 추진위에서 주민총회(6월23일, 8월8일)을 2번씩이나 시도했을까요?
이제는 막판 8월 23일 부평도 아닌 계양구 계산동에서 평일날 총회을 한다고 합니다.
주민들 대부분이 생업 전선으로 출근하고 동네가 텅 비어 있는데... 누가 누구을 위한 총회을 한단 말이가요
하옇튼 삼시세판의 심정(?)으로 8월25일 도정법이 강화되기전에 시공사을 선정할려고 무진장 노력하고 있습니다
총회책자 내용중 대부분이 시공사 선정에 관한 것입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주민들은 사분오열로 분열되고 혼란의 회오리에 휩싸여 심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들을 조급한 상황으로까지 몰고 갔단 말이요
이제는 비방과 분쟁에서 벗어나 初心으로 되돌아가
진정한 재개발은 무엇인가? 가슴깊이 고민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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