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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꽹과리치는 부평3동 추진위[비대위]

신촌지킴이 2006. 9. 1. 21:27

오늘도 꽹과리를 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도 한무리를지어서 동네방네 북치고, 장구치고, 꽹과리치고, 야단법석입니다.

 8월 23일 총회에 대해서 주민들이 시큰둥하니까 엉뚱한 방법을 동원합니다.

 

자신들이 떳떳하게 총회을 치렀다면 저렇게 떠들도 다닐일이 아니지요.

자숙하고 조용히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야지요

 

원래 총회가 끝난 후 시공사로 선정된업체에서는 윗분의 특별한 명령이 하달 되었다고 합니다.

 

G건설사의 신경을 건드리지말고  반대하는 주민들을 의식해서 당분간 조용히 행동하라고 했다는데

 

애간장이 타고 똥줄이 타는 모양입니다. 

예로부터 방귀뀐놈이 성낸다고 하지 않습니까?

 

추진위는[속칭 비대위] 자기들이 떳떳했다면 이번 총회에서 추진위원장으로 임모씨를 추대했을것인데....

추진위원장이 없다보니 이제는 시공사에서 조정하는데로 행동을 하는것인지....

 

아니면 이미 지난날 주민들에게서 갖은 미사여구와 감언이설로 인감증명을 3통씩 받아 났으니 주민들 재산을 마음대로 요리하는것은 식은죽 먹기라고 생각해서  들뜬 속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북을 치는것인지도 모릅니다.

 

8월 23일 총회 책자 어디에도 내용이 기 지출된 비용에 관한 내역서가 기록되어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기 사용된 금액에 대해서 추인을 해달라고 안건에 상정을 해서 주민들의 추인을 받았다고 한시름이 놓여서 그런건지.....

 

이러저래한 말못하는 사연이 많은지라 저렇게 떠들고 다니는것인지.....

 

아님 앞으로 닥칠 미래에 대해서 불안한 심리을 견디다 못해 돌출행동을 하는것인지 아리송합니다.

 

주민 여러분 이제는 절대 속지 맙시다.

저들의 기만적인 행위에 대해서.........

 

주민 여러분 추진위에서는 지금까지 지출된 비용에 대해서 공개한적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우리 주민들은 추진위에게 백지수표를 끊어준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백지 수표에 적혀서 청구되는 금액을 모조리 주민들이 분담하게 됩니다.

 

정말 웃기는 코메디입니다.

 

추진위는 지금 지난날은 다 잊어버리고 주민들의 재산을 야금야금 독식하기 위하여 새로운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정비구역지정 동의서를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속지 맙시다. 한번만 속지 2번은 속지 맙시다.

 

이미 제출한 인감증명은 법적으로 동의를 철회 할 수 있습니다.

 

주민이 뭉치지지 않으면 우리의 재산은 그들이 원하는데로 요리가 될것입니다.

 

구역지정 동의서는 절대 제출하지 맙시다.

 

주민이 중심이 되어 자력개발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