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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하루전날 `무더기` 실거래가 신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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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서울시내 16개 재개발 구역이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되기 하루 전날인 18일 이들 지역에서 무더기 주택 실거래가 신고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서울시 일선 자치구청에 따르면 성북구와 송파구, 서대문구청 등의 지역은 토지거래 허가를 피하기 위해 지난 18일 평소 2~5배의 실거래가 신고가 접수됐다. 길음뉴타운이 포함된 성북구는 평소 실거래가 신고 건수가 평균 100건 정도지만 지난 18일에는 이보다 5배 많은 500여 건 이상이 접수됐다. 구 관계자는 "최근 한 달 사이에 계약한 거래인들이 토지거래 허가를 받지 않기 위해 18일 오후 한꺼번에 신청했다"고 말했다. 거여뉴타운이 포함된 송파구 역시 평균 50~100여 건이던 실거래가 신고 건수가 18일에는 200여 건으로 늘어났다. 송파구 관계자는 "18일 구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토지거래허가 관련 소식을 전하자 이날 오후 신고건수가 부쩍 늘었다"고 말했다. [서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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