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자료실

재개발 재건축 조합운영자료 인터넷 공개 의무화에 따른 설명회

신촌지킴이 2008. 2. 25. 13:24
재개발 재건축 조합운영자료 인터넷 공개 의무화에 따른 설명회
그 동안 권장사항이었던 재개발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의 인터넷 홈페이지 조합운영 자료공개가 법령 개정으로 인해 강제성을 가진 의무사항이 된다. 하지만 이를 알고 있는 조합이 많지 않고 조합 인력으로는 인터넷 활용이 역부족인 상황이 많아 비대위 등이 활동하는 지역의 경우는 많은 분쟁이 예상된다.

예스하우스는 조합(추진위원회)의 초기 구축자금과 유지비용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뉴타운신문의 후원을 받아 아래와 같이 무상으로 홈페이지를 제작/관리하고 있다. 또한 이와 관련해 도정법 개정안의 내용과 홈페이지를 손쉽게 구축하고 관리하는 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합 홈페이지 무료 구축을 위한 설명회는 1월 21일(월) 오후 4시 예스하우스 교육장 (왕십리역 3번 출구 성동구청 옆)에서 개최된다.

02-2299-4994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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