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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03/2009110301791.html 열 내려도 타미플루 '5일 복용' 꼭 지켜야입력 : 2009.11.03 04:59 / 수정 : 2009.11.03 10:09 접종에서도 큰 이상 약물반응은 나타나지 않았다. 알 수 있나. 목아픔중 하나)이 나타나면 신종플루를 의심해봐야 한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감기환자의 44%가 신종플루 환자이므로 일단 감기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내과·소아과 등을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43주(10월 18~24일) ILI는 20.29로 나타났다. 병원을 찾는 환자 1000명 중 독감 증상을 보인 환자가 20.29명이란 뜻으로, ILI가 2.6을 넘으면 유행 시작으로 본다. 작년 계절독감이 유행할 때 ILI 최고치는 약 17이었다. 신종플루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병·의원을 찾아 진료를 받고, 의사가 타미플루를 처방하면 가까운 동네 약국에서도 타미플루를 구할 수 있다. 의사의 처방을 따르는 것이 맞고, 그럼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을 경우 다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생길 가능성이 있다. '5일간 하루 2회 복용'이라는 타미플루 복용법을 따라야 한다. 이다. 연말까지 727만명분이 추가로 들어와서 인구의 20% 수준을 앞으로 계속 유지한다는 것이 복지부의 방침이다. 다만 어린이가 성인용을 복용할 경우 용법이 정해져 있으므로 처방받을 때 의사·약사에게 정확하게 물어 복용해야 한다. 7세 이상의 소아의 경우에는 릴렌자도 투약이 가능하다. 확진 검사 결과가 있어야 '완치확인서'를 줄 수 있다고 한다. 확진 검사결과 유무와 관계 없이 '신종플루 의심증상이 있어 치료를 받았고, 현재는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모든 증상이 사라졌다'는 요지의 의사소견서를 받으면 된다. 대상으로 평일에도 도시락 배달을 하도록 할 것이다. 있다. 따라서 임시 휴교를 해도 연간 198일은 반드시 채워야 한다. 대부분의 초·중·고는 수업일수 를 203일에서 205일로 잡아놓고 있어 7~9일 정도의 여유가 있으므로 임시휴교를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다만 휴교가 길어져 법정 수업일수를 채우지 못하면 겨울방학을 줄여 해결해야 할 것이다. 실내 환기를 하고, 가족 중에 신종플루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환자가 무심결에 바이러스를 묻힐 가능성이 있으므로 방 손잡이·수도꼭지 등을 꼼꼼히 닦는 것이 좋다.
신종플루도 우습다! KBS '비타민' 권오중 박사의 건강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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