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웃음은 명약

영계 3마리

신촌지킴이 2010. 3. 10. 11:18
남자가 벌써 스물 한 살이 되어 
남자라면 누구나 가야하는 군대를 가게 되었겄다.

제일 친한 친구 두 명과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던 그놈이 
군대가기 전에 마지막 부탁이 있다고 했어.
"그건 바로 여자와 하룻밤 자보는 것 "



친구들은 몇년간 못만나는 친구의 소원하나 못들어 주냐며 
역 옆에 가까운 여관으로 향했다.
그들의 수중에는 거금 30만원이 있었으니
여관에 들어간 세 친구는 



여관 주인아줌씨에게 아주 음흉한 눈빛을 보내며 말했다
"아줌씨~! 영계로 부탁해요~! "
그리고 얼마냐고 물었다.


아줌씨는 웃으면서 만원만 받는다고 하니 녀석들은 놀라
 
요즘 장사안되는가? 군대간다니 할인해주는 건가?
 
머리를 굴리며 군대가는 친구뿐아니라
세명 모두 남자가 되기로 결정하고 
각방을 예약하고 기다렸다.
[^-^]
시간이 흐르고 문이 열리며 누군가가 들어왔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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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 여기까지만 봐~!!)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치킨 세마리 시키셨죠? 영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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