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구경 ◈
시골에서 서울 구경을 하러 올라온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주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의 처녀를 보고는 그만 입이 딱 벌어졌다.
이를 본 할머니가 놀라면서 한마디 했다.
“나 같으면 저런 꼴 하고는 밖에 나오지 않겠구먼!”
그러자 할아버지가 한마디 했다.
“임자가 저 정도면 나 역시 밖으로 나오지 않고 집에만 있겠구먼….”
'유모-웃음은 명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쓰는 물건 있으면 달래요 (0) | 2010.12.23 |
|---|---|
| 윈스턴 처칠 경의 뛰어난 유머 (0) | 2010.12.16 |
| ◈ 열쇠구멍으로 ◈ (0) | 2010.12.16 |
| ◈ 정신없는 여자 ◈ (0) | 2010.12.16 |
| ◈ 현상수배범 사진 ◈ (0) | 2010.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