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웃음은 명약

◈ 서울 구경 ◈

신촌지킴이 2010. 12. 16. 09:30

◈ 서울 구경 ◈

 

 

시골에서 서울 구경을 하러 올라온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주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의 처녀를 보고는 그만 입이 딱 벌어졌다.
 
이를 본 할머니가 놀라면서 한마디 했다.

“나 같으면 저런 꼴 하고는 밖에 나오지 않겠구먼!”

그러자 할아버지가 한마디 했다.

“임자가 저 정도면 나 역시 밖으로 나오지 않고 집에만 있겠구먼….”

click 하면 원본 사진


'유모-웃음은 명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쓰는 물건 있으면 달래요   (0) 2010.12.23
윈스턴 처칠 경의 뛰어난 유머  (0) 2010.12.16
◈ 열쇠구멍으로 ◈  (0) 2010.12.16
◈ 정신없는 여자 ◈  (0) 2010.12.16
◈ 현상수배범 사진 ◈  (0) 201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