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단지 재개발...한숨만??
http://agorabbs2.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103&articleId=3290
재개발승인은 정부주도 하에 해야 한다.
재개발을 남발 하는 바람에 빌라에 거주하는 사람은 불안하다.
아파트 단지와는 달라서 입주할 때 내야할 추가금액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몇가지 사래를 보면
1.단지네 도로.공공건물 등을 조합원들이 매입
단지네 도로 (골목길). 공공건물. 놀이터 노인정 국유지땅. 등은 국유지이기 때문에 주민이 불하를 받아야한다.여기에 막대한 주민들에 돈이 들어 간다.
그리고 빌라지구는 고지대 에 많이 있기 때문에 2종지구(12층이하) 지대가 많아서 체산성이 떨어진다.
부담액이 적게는 1억2천에서 2억5천까지 있어야 되는데 입주 날짜를 못 맞추면 무거운 이자부담까지 물게 되어 조합측 으로 부터 경매 처분까지 당하는 경우가 있다.
2.빌라는 융자가 많다 .
재건축 이주할 때 융자가 있는 집은 은행에서 융자를 풀어야 이주비를 지급받는다. 그러기 때문에 돈이 부족한 사람은 헐값에 팔게 되고 돈 있는 사람은 이런 물건을 싸게 구입 하여 이익을 챙긴다.
결국은 고생은 없는 사람이죽도록 하고 막대한 이익은 돈 있는 사람이 챙기는 것이다. 적은평수를 많이 지어서 경매부치는 일이없어야한다.
3.추진위원은 솔직해야 책임을 면한다.
재개발에서 얻어지는 실익(손익)은 거기에 살고 있는 주민이 정확히 알고있다. 여려가지 지역조건으로 사업성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부담액이 얼마쯤이라 는것은 그 지역 추진위원들이 잘 알고 있다.
역시 이런것을 잘 알고 실력있는 사람이 추진위원이 되어서 솔직해야 나중에 책임을 면한다.부풀리지 않고 솔직하게 알려야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조합임원이되면 임원들의 재산(재개발안에있는재산)을 조합측에서는 담보로 잡고 나중에 조합원들로 부터 들어오는 민원에대한 책임을 묻는다. 그러기 때문에 임원들은 신중하고 솔직하게 추진해야한다.
3."건축물멸실신고승인"은 정부 주도 하에
재개발소문이 남발 하는 바람에 심지어 신축빌라 까지 재개발에 휩싸여 미분양까지있다.
재개발지역내 전세가 나가지 않고 전세입자 불안하고. 상가시설비 등이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다.
주민 사업성을 미리 알려주는 제도를 만들었으면 좋곘다
손해가 날지 이익이 날지도 모르고 강남이 재건축으로 때돈을 버는바람에 재개발만 하면 무조건 돈을 버는 줄로만 안다.
그러나 빌라지구는 서민을 울리는 재개발도 얼마든지 있다.
재개발을 신청하면 정부에서는 서민을 위해서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사업성을 주민에게 알리고 이익되는 재개발인가 또는 얼마정도 부담이 가는 재개발인가내용을 알리고 주민으로부터 "찬" "반" 동의를 얻도록 해주시면 좋곘다.
그래야 부작용 없는 안전한 재개발이 된다.
대책이 시급하다.
부추기는 행위를 철저히 단속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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