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과 추진위원회의 공통점
1. 정치인=항상 국민을 위한다고 말한다.
추진위=항상 주민을 위한다고 말한다.
2. 정치인=국민의 뜻에 따라 합당한다.
추진위=주민의 뜻에 따라 추진위을 합병한다.
3. 정치인=국민의 뜻에 따라 탈당, 분당한다.
추진위=주민을 위해서 비상대책위가 만들어지고 또 다른 추진위을 만든다.
4.정치인=정치을 하기위해 항상 정치자금에 목말라 하면서
모금에 매달린다.
추진위=추진위의 운영을 위해서 불법으로 시공사을 선정한다.
5. 정치인=내돈은 없어도 지역구는 항상 운영한다.
추진위=내가 돈을 안내도 추진위 사무실은 운영된다.
6. 정치인=선거철되면 상대방을 헐뜯는 네가티브 전략을 사용한다.
추진위=총회때 별별 소문이 다돈다 상대방 추진위와 비방전이 치열해진다.
7. 정치인=비리사건에 연류되면 자신은 절대로 깨끗하다고 뻑뻑우기고 정치적인 희생양이라고 읍소한다.
추진위=비리가 터지면 무조건 오리발 내밀다 탄로나면 주민의 이익을 위해서 돈을 썼다고 강변한다.
8. 정치인=선거철되면 주민들 온천 여행이 잦아진다.
추진위=시공사 선정 홍보전이 가열 될수록 선물과 향응이 넘쳐난다.
9. 정치인=선거 유세할때 국민의 공복이되겠으며 깨끗한 정치을 하겠다고 한표을 호소한다.
추진위=조합장 선거가 되면 주민의 이익을 위해서 투명하게 조합을 운영하고 머슴처럼 일하겠다고 호소한다.
10. 정치인=선거가 끝나고 당선되면 깨끗한 정치는 커녕 줄서기와 직함등 엉뚱한곳에 관심을 가지고 일하다 뺏지을 떼이고 만다.
추진위=조합장에 당선되면 주민의 이익을 대변하지 못하고 시공사와 한 통속이 되어 조합원들에게 엄청난 피해을 주고 조합을 떠난다.
11. 정치인=IMF가 터지니까 전부 남의 탓으로 돌리고 해결책도 제시못해 결국 국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야한다.
추진위=조합원들은 집행부의 비리와 무능으로 인하여 조합원의 권리행사도 제대로 못하고 추가분담금을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내야한다.
*아무쪼록 위와같은 일이 우리동네 신촌에서는 발생되지 않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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