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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인천지역은 1만5000채 넘쳐

신촌지킴이 2009. 8. 5. 11:27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908010076

기사입력
 2009-08-01 02:58
 
동아일보 기사내용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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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인구 유입을 목적으로 송도, 청라지구 등 외곽 지역에서 집중적인 개발이 이뤄지는 인천은 구도심 인구가 빠르게 줄면서 전반적으로 수요에 비해 주택이 초과 공급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공급 위주에서 수요 관리로 주택정책을 바꿔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 인천은 이미 공급 과잉

반면 인천을 포함해 서울 외곽에 위치한 지역은 대부분 공급량이 수요량보다 많았다. 특히 경기 연천군(2만1111채)과 양주시(1만3650채), 오산시(1만557채) 등은 수요보다 1만 채 이상 공급이 많았다. 인천도 자치구의 대부분이 저수요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인천 전체로는 1만5232채가 공급 과잉으로 집계됐다.

이들 지역은 대체로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거나 육박하는 지역이고, 경제력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특징이 있다. 아파트 값도 상대적으로 쌌다. 과수요집중지역의 3.3m²당 매매가가 1678만 원인 데 비해 저수요지역은 565만 원으로 3분의 1 수준에 불과했다.

 

 

출처 : 부평3동신촌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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