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908010076
기사입력
2009-08-01 02:58
동아일보 기사내용중 일부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여기 를 클릭 바랍니다
외부 인구 유입을 목적으로 송도, 청라지구 등 외곽 지역에서 집중적인 개발이 이뤄지는 인천은 구도심 인구가 빠르게 줄면서 전반적으로 수요에 비해 주택이 초과 공급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공급 위주에서 수요 관리로 주택정책을 바꿔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 인천은 이미 공급 과잉
반면 인천을 포함해 서울 외곽에 위치한 지역은 대부분 공급량이 수요량보다 많았다. 특히 경기 연천군(2만1111채)과 양주시(1만3650채), 오산시(1만557채) 등은 수요보다 1만 채 이상 공급이 많았다. 인천도 자치구의 대부분이 저수요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인천 전체로는 1만5232채가 공급 과잉으로 집계됐다.
이들 지역은 대체로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거나 육박하는 지역이고, 경제력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특징이 있다. 아파트 값도 상대적으로 쌌다. 과수요집중지역의 3.3m²당 매매가가 1678만 원인 데 비해 저수요지역은 565만 원으로 3분의 1 수준에 불과했다.
반면 인천을 포함해 서울 외곽에 위치한 지역은 대부분 공급량이 수요량보다 많았다. 특히 경기 연천군(2만1111채)과 양주시(1만3650채), 오산시(1만557채) 등은 수요보다 1만 채 이상 공급이 많았다. 인천도 자치구의 대부분이 저수요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인천 전체로는 1만5232채가 공급 과잉으로 집계됐다.
이들 지역은 대체로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거나 육박하는 지역이고, 경제력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특징이 있다. 아파트 값도 상대적으로 쌌다. 과수요집중지역의 3.3m²당 매매가가 1678만 원인 데 비해 저수요지역은 565만 원으로 3분의 1 수준에 불과했다.
출처 : 부평3동신촌지키기
글쓴이 : 신촌지킴이 원글보기
메모 :
'재개발 자료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은평구 재개발 욕망, 그러나 정녕 이대로 좋은가?(2) (0) | 2009.08.07 |
|---|---|
| '재개발 뉴타운에서는 모르는 게 죄다' (0) | 2009.08.07 |
| 재개발,재건축 추진위,조합 동의 철회 및 해산 관련서식 (0) | 2009.08.04 |
| 도시 계획위 위원을 그만두면서 (0) | 2009.08.04 |
| 누구를 위한 재개발인가 - (1)정부 대책 실효성 논란 (0) | 2009.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