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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꼭 알아야 합니다. |
조합원님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1. 존치구역이 포함되어 이득이 된다면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다.
막대한 조합원의 돈(약2억)을 소비하면서 홍보 요원을 투입하여 각종 거짓말과 협박을 하여 기본계획 변경 동의서를 징구 했으며, 9.28 전 조합원이 참석해야 할 주민 총회(약2,500만원 소비)참석을 방해후, 12분만에 공산주의식 회의를 개최한 추진위원장을 규탄해야 합니다.
총회시 앞자리에 앉아서 박수치는 추진위원들 또한 더 더욱 문제다. 과연 이런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들을 믿고서 우리의 재산을 맡길수 있는가?
<존치지역이 들어오면 이익이라는 28일 주민총회자료(15페이지)의 표를 살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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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역 별 |
조합원 |
건립세대 |
일반분양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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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염리 "나" |
400명 |
558세대 |
158세대 |
염리시장 조합원 50명을 제외하면 일반분양분이 208세대이며, 존치구역 111명이 포함되면 일반분양이 216세대입니다.(8세대만 증가) 기존구역의 조합원이 받아야할 이득금을 존치구역 주민들과 나눠 가져야 한다는 계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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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리"나" +존치 |
511명 |
677세대 |
166세대 |
2.빨리 갈수 있는데 주민협의회에서 발목을 잡는다 하는데...............
재개발 사업은 빠를수록 조합원들 한테 많은 이득이라는 것은 기본 상식이다.
현재 기본계획 변경신청서를 행정관청에 접수를 했다고 하는데, 기본계획변경승인이 쉬운 것은 절대 아니다.
기존 기본계획대로 사업을 시행 했다면 지금은 조합설립 하여 관리 처분 단계는 넘었을 것이다.
과연 편입에서 제외된 존치지역 주민들은 그냥 보고만 있을까요? 그만큼 재개발 사업이 늦어지는 것은 자명하다.
(편입에서 제외된 존치구역에서 현재 민원 접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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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원장은 재개발 사업 지연으로 발생하는 조합원 손해를 책임 져야 한다. |
3.주민협의회 사무실에서는 추진위원장 해임 요구 서명을 받고 있으니 조합원님들께서 방문 하셔서 참여 하시기 바랍니다.
아현 뉴타운 염리“나”구역 주민 자치 협의회
서울 마포구 염리동 81-77 ☎ 02) 718-9949 (전화번호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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