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추진으로 인하여 우리 신촌은 지금 어떠한가?
발기발기 찢겨진 우리들의 가슴!
정겨웠던 이웃은 어느새 원수가 되었고..
재개발을 반대하는 사람은 반대하는대로
찬성하는 사람은 찬성하는대로
모두가 동네을 걱정하는것은 재개발이 이대로 흘러가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질것이다.
예전의 신촌으로 되돌리는것...
지금 늦지않았다.
이제 모두가 중지을 모아 힘을 합쳐서 재개발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을 막아야 한다.
우리 신촌은 부평공원과 향후 신촌공원의 중간적인 지리에 위치하여
환경과 문화가 숨쉬는 신촌으로 변모 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골목문화가 살아 숨쉬고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동네, 여름에는 골목 평상위에 걸터 앉아 시원한 골목 바람과 함께 시원한 막걸리 한잔을 기울이며
이웃간의 정을 돈독히 하였는데...
이웃간의 정을 돈독히 하였는데...
언제부턴가 재개발 이라는 망령으로 인하여 동네를 부수고 재개발을 하여 새로 운 아파트을 건설하겠다고 ‘경축 재개발추진위원회승인’ 등의 현수막을 보면 우울하기 짝이 없었다.
지금까지 수십년을 살던 동네와 집과 이웃과 추억과 삶의 흔적이 통째로 한순간에 사라지는 것이 그렇게 축하하고 북치고 꽹과리 치고 춤을 추어야 하는지?
나중에 조합 설립되고 관리처분 들어가면 지금까지 소중히 지켜왔던 모든것들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것인데 이것이 경축할 일이란 말인가?
삶의 흔적이 흠뻑 배어 있는 공간과 시간, 그리고 이웃사촌들과의 모든 관계를 증언하는 삶의 터라는 장소가 한 순간에 사라지는 것을 기뻐해야 한다면 그동안의 삶은 얼마나 지난했단 말인가요.
그래서 그간의 지난했던 삶의 모든것을 떨쳐버리기 위해서 우리 주민들은 지금 사분오열되어서 건설사의 농간에 놀아나 서로 싸우고, 헐뜯고, 욕하고, 원수가 되어버렸단 말인가?
이런 현실이 보는이로 하여금 더 우울하게 만드는군요.
우리 신촌은 신, 구 가옥들이 오밀조밀 모여있죠
그래서 전면철거 방식의 피멍드는 도시정비사업보다는
시, 구청에서는 부평공원과 향후 신촌공원과 어우러진 동네가 되도록
개별 주택에 대한 정비로 돌리고 소방도로등 사회 기반시설 또는 다른 형태의 시설 공급이라든지 주민의 상황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지원책을 확대를 한다고 하면 물리적으로 볼 때 재개발, 완벽하게 완전히 새로운 공간이 되지는 않겠지만 실제 주민들의 삶은 훨씬 윤택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재개발로 인해 기존 주민들의 삶은 더 열악해지고 개발의 이익은 엉뚱한 사람들이 누리는 재개발. 정이 깃든 공동체를 해체시키는 재개발로 인하여 새로 들어선 아파트 숲에 가려진 채 다시 고달픈 삶을 살아야 하는 현실을 직시하고 재개발의 늪에서 벗어나 인간의 정이 가득한 골목문화을 바탕으로 살기좋은 신촌을 어떻게 만들것인가 다같이 고민해야 할 때이다.
그래서 그간의 지난했던 삶의 모든것을 떨쳐버리기 위해서 우리 주민들은 지금 사분오열되어서 건설사의 농간에 놀아나 서로 싸우고, 헐뜯고, 욕하고, 원수가 되어버렸단 말인가?
이런 현실이 보는이로 하여금 더 우울하게 만드는군요.
우리 신촌은 신, 구 가옥들이 오밀조밀 모여있죠
그래서 전면철거 방식의 피멍드는 도시정비사업보다는
시, 구청에서는 부평공원과 향후 신촌공원과 어우러진 동네가 되도록
개별 주택에 대한 정비로 돌리고 소방도로등 사회 기반시설 또는 다른 형태의 시설 공급이라든지 주민의 상황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지원책을 확대를 한다고 하면 물리적으로 볼 때 재개발, 완벽하게 완전히 새로운 공간이 되지는 않겠지만 실제 주민들의 삶은 훨씬 윤택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재개발로 인해 기존 주민들의 삶은 더 열악해지고 개발의 이익은 엉뚱한 사람들이 누리는 재개발. 정이 깃든 공동체를 해체시키는 재개발로 인하여 새로 들어선 아파트 숲에 가려진 채 다시 고달픈 삶을 살아야 하는 현실을 직시하고 재개발의 늪에서 벗어나 인간의 정이 가득한 골목문화을 바탕으로 살기좋은 신촌을 어떻게 만들것인가 다같이 고민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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