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숙한 추진위원회가
7월22일 총회을 하고서 9월1일 또 총회를 한단다
7월 22일 총회 결의사항을 재확인하고 추진위원 보궐......
여러가지 명분이야 있겠지만 .....
주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신들의 이익을 최대한 창출하기 위해서
또 총회를 한다니 한심하다
그 많은 비용을 들여서 총회를 할려면 정확하게 원칙을 준수해서
한번에 끝을 내야지 총회을 위한 총회을 하고있으니
이거야 말로 울화통 터진다
또한, 서면결의서에 문제가 있다.
내가 알고있는 사람은 분명히 재개발을 반대하는데..
본인도 모르게 서면 결의서가 제출되어 있으니...
이건 완전히 사기다.
사문서 위조에....중차대한 법범 행위이다.
이렇게 불법을 자행하는 추진위가 과연 주민을 위하는 추진위라고
생각 할 수 있겠는가?
지금까지 인감을 2~4통까지 제출한 주민들이 많이 있는데
과연 그 인감이 어느곳에 어떤 용도로 쓰이고 있는지 알수 없는일이다.
요즘 주민들은 추진위원회을 불신하고 있는데
OS요원들도 힘이들겠지
개별방문하면 문전박대 당하고
실적은 있어야하고...
OS요원들도 힘이들겠지
그래서 부평의 드넓은 녹색공간인 부평공원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쉬다가 해질무렵이면 슬금슬금 기어나와서
동네를 헤집고 다니고..
이러니 가짜 서면결의서가 나올수 밖에 없지않는가?
그래도 일당은 받아가지. 공원주변 복개천에 주차된 에쿠스 승용차에 탑승하고 손수 운전하는 OS아줌마을 보고 깜짝 놀랬다
주민들의 재산을 훔치려는자가 추진위원회라면
거기에 거머리처럼 달라붙어서
온갖허구와 사기와 협박아닌 협박을 세치의 혀를 통해서
피을 빨아먹는자는 OS요원이라는 생각이든다
우리는 지금 우리도 모르게 주머니와 재산을 훔치는자가
누구인가 되새겨봐야 한다.
이제 추진위를 해산하여.
재개발 추진위와 부동산 투기꾼들에게 점령당한 신촌을 해방시키자.
대림산업, GS건설 2곳에서 OS요원들을 쫙 뿌려서...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전화질하고 초인종 누르고...
주민보다 OS아줌씨들이 더 많은것 같다.
이건 지옥보다 더한 전쟁이다.
이제 정신차리자
이웃동네 안암아파트 한마음재건축조합이 관리처분 단계에서
와해되기일보직전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애초 출발은 온갖 환상에 젖어서 재건축만하면 재산상의 막대한 이익이
생기고 부을 축적할수있다고 믿었는데
감정평가 금액이 확정되고, 분양가 계산기 두드려보니.
이건 엄두가 안난다.
결국 이러저러한 이유로 분쟁에 휘말려있다
신촌주민들은 결코 이같은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서울 신림동의 난곡이 재재발이 된 후 원주민의 입주상태를 통계을
내보니까 8.8%에 불과했다.
서민들은 1~2억이라는 추가 부담금을 지출 할 능력이 안되어
집을 가진자는 아랫동네의 전세세입자로.
전세살던 사람은 월세방으로 전략하고 말았다
우린 이런 현실속에서
지금의 삶이 진정으로 열악하고 힘든지 생각해보자
진정 주거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면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면서
개선을 하는것이 진정한 주거정비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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