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재개발 관련 보도

[인천일보]주공아파트 왜 결사반대 하나 이기적 재개발 사업 사라져야

신촌지킴이 2006. 8. 16. 12:41
주공아파트 왜 결사반대 하나 이기적 재개발 사업 사라져야
박경원
지금 인천은 재개발로 인해서 몸살을 앓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잘 알아보지도 않은채 주공아파트 건설에 결사반대 하고 있다.
 
반대하는 이들의 의견을 들어보자면 민영건설사들보다 토지와 월수입 보상금이 적게 책정되어 있고 건설후에는 입주권이 자신들에게 적게 돌아간다며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주공아파트도 민영아파트 건설사들이 짖고 있는 품질에 비해 전혀이상이 없다.
 
하자보수도 확실하게 해주는데….
 
일부 재개발 예정지에 사는 주민들은 반대와 찬성의 두파로 갈라지고, 짧게는 수년에서 수십년을 살아온 이웃들에게 마음에 씻지못할 감정만 남긴채 서로간의 감정만 격화되고 있다.
 
또한 재개발이라는 이유로 지어진지 10년도 안된 주택이나 빌라들이 허물어지고 있어 안타깝다.
 
왜 재개발을 목숨걸 듯이 서로가 경쟁하듯 하는지…. 이해가 되지않는다.
 
물론 오래되고 살아가기 힘든 지역의 재개발은 찬성하지만 이기적인 이익창출 하기위해 하는 재개발 사업은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
종이신문정보 : 20060814일자 1판 4면 게재  인터넷출고시간 : 2006-08-13 오후 8:53:21

신촌지킴이 생각!

주공이 시행하면 주민갈등과 조합의 비리가 사라져서 투명한 재개발이 빠르게 진행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신촌지역은 10년도 안된 빌라가 수두룩 한데 그걸 다 부수고 새로 짓는다고 합니다.  국가적인 손실은 이루 말 할 수 없게죠

 

하긴 현재의 신촌 추진위의 법정 다툼과 추진위의 갈등을 보면

재개발은 물건너 간것 같습니다.

 

서글픈것은 이웃 사촌이 한두명씩 멀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