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신촌의 현주소는? 그리고 신촌의 미래는 어느길로 갈것인가?
신촌이여 어디로 가야 하는가?
무관심과 외면, 진정으로 동네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앞장서서 걱정은 하지 아니하고 뒤에서만 걱정을 하시고...., 자신의 재산을 엉뚱한 사람이 갈취하고 있는데도 주민들은 묵언입니다.
그러다보니 추진위원장도 없는 추진위가 지난 8월 23일 총회을 성황리에 맞췄다고 주민들에게 떡과 술을 한잔씩 돌리고,,... 자기들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 아니니까 얼마든지 쓸수 있겠죠.......
8월 23일 총회에서 "추진위에서 기 지출된 비용에 관한 승인건" 이라는 안건이 있었는데 총회 책자에는 지금까지 지출된 비용이 얼마인지 명시도 안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안건이 가결되었으니 이제는 마음놓고 팡팡쓰면서 떡도 돌리고 술도 마시고 오늘은 풍물패 불러서 시공사 직원들과 온동네를 떠들면서 다닙니다.
지금까지 자신들에게 자금을 대준 대주주을 위해서는 무슨일이든 못하겠습니까? 견마지로는 못할망정 앞으로 자금을 계속 끌어쓰기 위해서는 무엇을 못하리오.
시공사 선정한다고 한군데 모셔다가 주민들에게 마음에 드는 시공사 선정해달라고 생떼를 쓰는걸 보면 군사정권때 대통령에 단독 출마해서 체육관 대통령 뽑는것하고 흡사합니다.
1군데 건설업체만 참여해서 즉 단독 출마해서 시공사로 선정되었는데 그것을 공명정대하고 투명하게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었다고 어느 주민들이 생각하겠습니까? 길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그러니 그들은 지금 2%[아니 200%]가 매우 불안한가 봅니다.
향후 닥쳐올 먹구름 때문에 불안감을 해소하고 그들의 어두운 그림자를 희석시키려고 큰소리로 떠들고 떼거지로 몰려 다니죠.
예로부터 빈깡통이 요란하다 했습니다.
그들에게 정통성이 있고 공정하게 공개입찰을 하고, 시공사을 선정했다면 왜 저렇게 떠들고 다닙니까?
또한, 조합설립후에 시공사을 선정해야하는데 좌불안석이죠
결국 8월 23일 총회는 ㄷㄹ/ㅎㅅ 을 시공사로 선정할려고 주민들을 들러리로 동원하였다는 사실을 자신들 스스로가 밝히고 다니는 셈입니다.
또, 한가지 "지금까지 추진위에서 기(이미) 지출된 비용에 관한 승인에 대한 안건"이 상정된것은 기가차고 기막히는 일입니다.
누가 자기네들을 추진위라고 인정을 했단말인가요?
그리고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실컷하고나서 설걷이는 주민들에게 시키는것이 주민을 위하는 추진위인가요?
하긴 추진위만 탓활것은 못되지요,
총회 책자 내용을 꼼꼼히 따져보지도 않고 무슨 영문인지 몰라도 서면결의서에 도장 꽝꽝 찍어준 주민과, 총회에 참석해서 한마디도 못하고 그냥 찬성표를 던진 주민들의 책임도 있겠죠.
그리고 지금까지 사용한 지출내역도 공개하지않고 추진위가 지금까지 사용한 비용이 1억이든 100억이든 주민들은 알 필요가 없으니 지금 가결시켜주고 먼 훗날 추진위가 영수증 들이밀면 주민들은 찍소리말고 천만원이든 1억이든 내 놓으라는 것인데 이러한 사실을 우리 주민들은 알고있나요
위와 같은 추진위는 주민들을 현혹 시키고 자신들의 부정한 이미지를 감추기위해 엉뚱한 방향으로 주민들에게 이미지를 각인시키려고 생떼를 쓰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최후의 발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행동이 아니고 뭡니까?
주민들이 유치원생 수준인줄 알고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고있습니다.
주민들은 그들에게 관심도 없는데...
물론 관심이 있는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지금 까지 일당받고 벽보 붙이고, 상대방 추진위 벽보 띠고, 재개발 홍보하고 , 시청. 구청 좇아다니고, 이런 사람들은 관심이 있겠죠
글구 추진위일을 하면 차후에 철거공사, 도배공사, 설비공사, 등등 이런 일감을 팍팍 밀어준다고 하고 추진위원이 되면 아파트 분양시 입주금을 할인해준다는 둥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 자기편으로 만듭니다.
아직 조합도 결성안되고 땅도 안팠는데 쓸데 없는 소리와 이에 넘어가는 주민들을 보면 정말 저 사람들이 우리의 이웃인가? 의심스럽고 답답하고 한심합니다. 앞날이 훤합니다.
추진위의 전위부대(주민이면서 모든일을 내팽개치고 재개발에 열 오리는 사람) 사람들은 왠 놈의 욕은 그렇게 잘하는지 어른, 아이 구분도안하고 쌍소리을 합니다. 자기네들 뜻에 거슬리면 가차없이 욕을 하고, 재개발에 대해서 장.단점도 제대로 홍보하지 못하고 몇마디 물어보면 꽉 막혀있습니다.
앵무새처럼 재개발하면 좋아진다고 읊조립니다.
이런 사람들이 우리동네 주민인가 의심이 됩니다.
이들은 재개발을 위해서 일부러 이사를 온 사람같습니다.
왜냐면 재개발 추진위가 생기기전에는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끼리 정답게 살아왔고 예의범절이 살아있었는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이웃은 웬수가 되었고, 재개발을 모르는 노인분들을 반 협박 하질안나,
늦은밤에 문자을 보내지 않나, 반대하는 사람에게 온갖 쌍욕을 해대고, 추진위끼리 몰려다니면서 서로 싸우고,
이것이 우리 신촌의 현실 입니다.
=제발 욕하고 싸우지 맙시다. 상대방이 부모형제라고 생각하면 욕을 할 수 있겠습니까?
개발을 반대하고 자신들의 뜻에 반한다고 욕을 하고 협박을 한다면 이게 민주주의 국가입니까?
차라리 이시대의 시계를 왜정 시대로 돌려 놓으면 가능하겠네요,
서로가 웃으면서 대화을 합시다. 그러면 주민들끼리 싸울 필요가 없어직것입니다.=
또 한심한것은 아니! 뭔놈의 위원장도 없이, 총회을 하며
시공사 선정한다고 입찰공고를 비싼돈 지불하면서 신문에 공고까지 냈는데, 그리고 지난 6월 16일 총회에서 시공사 선정했는데-물론 추진위에서 할 수 없는 업무이므로 불법이 아닌가-그때나 지금이나 총회에 참여한 업체는 1군데 밖에 없는데 뭐가 투명하게 시공사가 선정되었단 말이요
8월 23일 총회 책자에는 참여업체가 GS/코오롱, 금호/경남, 대림/한신, 3군데 업체라고 기재되어 있었고 총회전에 분명히 GS/코오롱은 총회에 참석을 않는다고 만천하에 공개했습니다. 금호/경남은 예초부터 참여의사가 없는 들러리로 여겨지고, 이런 상황인데 뭐가 어쩌고, 저쩌고, 주민을 위하고, 투명하게, 온갖 미사여구는 다 동원해서 주민들의 눈과 입을 가리고 자기네들 밀어주고 뒷돈대주는 업체를 위해서 3번씩이나 총회를 개최한다고 난리법석을 피었으니..
자기들은 삼시세판해서 한판이겼다고 저 난리 부르스을 치니 꼴볼견입니다.
어차피 조합이 설립된후에 조합들에 의해서 시공사가 선택되어져야 한다는것을 뻔히 알면서 먼 훗날 조합원까지 배려하는 여유가 없나봅니다.
신촌바닥이 마치 자기네 안방인듯 착각하는 모양입니다.
참으로 한심합니다. 불쌍합니다.
어제의 이웃이 오늘의 웬수가 된 현실이 서글퍼집니다.
주민여러분!
이제는 주민들이 뭉쳐서 위와같이 불법 부당한 죄를 저지르고
주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시공사 선정을 위해서 4권의 총회 책자를 만든 추진위을 심판해야 합니다.
우리의 재산은 우리가 지켜야합니다.
온갖 술수를 부리는 비열한 추진위에 우리의 재산을 헌납 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은 입을 열때마다 주민을 위한다고 떠들어 됩니다.
지난 1년간 그들의 행동을 두눈뜨고 보아 왔습니다.
아직 때는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제출하신 모든 인감을 철회하고 되돌려 받으십시오
아마 추진위에서 분명 되돌려 주지 않을것입니다.
방법은 지금까지 제출한 인감을 철회한다는 내용을 적어서 내용증명으로 구청과 추진위에 본인의 인감을 동봉해서 발송하시면 구청에서 답변이 옵니다.
또 한가지 방법은 경찰관을 대동하고 추진위에 찿아가서 인감을 되돌려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들의 배만 불려주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들이 지출한 수십억원의 돈은 부메랑이 되어서 주민들의 호주머니을 싹쓸어 갈것입니다.
이제는 현실을 정확히 직시해야 합니다.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을 가치도 없고 보호받지도 못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뒷짐만 지고 계셨는데 이제는 전면에 나서야 합니다.
향후 주민 70%의 동의을 받아 구역지정이되고 80%의 동의을 받아 조합이 설립되고난후에 몸부림치고 법에 하소연 한들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인감을 2통이상 제출하신 주민은 필히 동의서 철회를 하십시오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지식이 넘쳐 대단하더라도 조용히 구경만하고 있으면 지식을 써 먹을 곳이 없을 것이고....
똑똑한 지식이 실행에 옮겨지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 것입니까?
붓둣막의 소금도 집어 넣어야 짠 맛을 내고 맛잇는 음식이 만들어 지는것입니다.
주민의 참여 없이 우리의 재산을 지킬수 없을 것이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듯이...
원인없는 결과는 없을 것이고...
진정한 참여 없이는 우리의 재산을 지킬수 없을 것입나다.
진정 자신의 재산을 지키고 간직하려면 전면에 나서서 반대해야 합니다
우리의재산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아직도 1대1 보상으로 알고있는 주민이 많다는 현실이 답답합니다.
쉽게 말해서 재개발에서 보상이란 단어는 없습니다.
내땅 내주고 아파트지어주면 추가로 돈내고 입주 하는것 입니다.
즉 감정평가를 통해 자신의 권리가액이 정해지는것 입니다.
==울화통 치미는 세상 바꿔봅시다. 신촌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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