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재개발 관련 보도

부평 재개발 관련 뇌물 전 시의원 입건

신촌지킴이 2006. 9. 12. 14:04


2006/09/12 09:12 송고   

 재개발 관련 뇌물 전 시의원 입건

 

  (인천=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인천지방경찰청은 12일 주택재개발정비사업지구 지정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전 인천시의원 이모(55)씨와

이씨에게 금품을 건넨 인천 부평구 모 주택재개발정비사업지구

전 조합장 김모(57)씨 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은 또 정비사업관리업자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현 조합장

오모(48)씨와 기술자격증을 빌려 허위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등록한 정비사업관리업자 등 관련자 12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03년 12월께 김씨 등으로부터 부평구의 모 주택재개발정비사업지역을 재개발지구로 지정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1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 등은 지역 상인들의 반대로 재개발지구 지정이 보류되자 재개발지구 지정에 결정권을 가진 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던 이씨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밝혀졌다.

 

  lkbin@yna.co.kr

 

 

  • 신촌구역도 예의주시해야 겠습니다.
    1차 공람에서 제척되었던 지역이
  • 8월 1일 재공람에서는 협의대상지로 일부가 분리되고
    나머지는 정비예정구역으로 포함 되어 도무지 알 수가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