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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개발과 부평3동 재개발

신촌지킴이 2006. 10. 19. 20:28

2006년 10월 18일 sbs TV 뉴스추적에서는 판교분양가와 원가 또한 사회 전반에서 펼쳐지고있는 재개발, 뉴타운개발, 토지원가등등을 속 시원하게 해부했습니다.

그중에 일부분을 본인이 캡쳐했습니다.

 

아직도 재개발의 허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부평3동 신촌지역 아니 전국이 재개발의 꿈에 부풀어 있는

현실은 사회의 단면만 보았지 그 이면은 생각하고 있지 않나봅니다

 

아래의 링크을 클릭하시면 뉴타운 도시개발이 우리 서민들에게 무엇을 안겨주는것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보도된바와 같이 40년을 넘게 살아온 삶의 터전을 몇푼되지 않는 보상비을 손에쥐고 내땅과 내집을 빼앗긴체 전세방살이을 해야하는 이 참울한 현실이 과연 서민의 주거 복지 향상인가요?

 

주민여러분! 우리는 이제 재개발의 허황된 꿈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재개발로인해 원주민은  동네을 떠나 더욱더 열악한 환경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비참한 현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부평3동의 경우 현재 평당 분양가를 1,000만원을 예상하고 있는데 만약 추후에 감정평가을 한다면 대략 공시지가의 130~150%이므로 결국 우리는 몇억을 더 내고 아파트에 입주를 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공시지가 200만원에 40평의 당을 소유하고 있을때 예상감정가는 200만원X150%=300만원 이므로

40평X300만원=1억2천만원이 권리가액입니다.

 

  32평아파트의 입주을 예상 할 경우

40평X1,000=4억,,, 결국 본인 부담금은 2억8천만원이 있어야

아파트에 입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촌지역이 재개발 되면 원주민의 입주 확률은 불과 10%내외가 되겠지요.

 

결국 원주민은 정든 동네를 떠나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제 재개발 동의용 인감은 하루바삐 철회해야 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netv.sbs.co.kr/movie/movie.jsp?ucc_id=10000029733

 

 

http://netv.sbs.co.kr/movie/movie.jsp?ucc_id=10000029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