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재개발사업 관련 시민재산권 보호 나서 |
| "후유증 우려...적극 홍보활동 전개" |
| 정영욱(cywook@jjan.co.kr) |
| 입력 : 06.07.25 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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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주시내 재개발사업지구의 후유증 우려와 관련, 시가 적극적인 시민재산권 보호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신촌 지킴이 생각] 우리동네도 총회 책자를 살펴보면 도급제 입니다 결국 건설회사는 분양이되던 말던 신경 안쓰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되돌아 옵니다. 재개발 신중히 생각하고 또 생각합시다. 건설사 배만 불려줍니다. 주민의 추가 분담금만 늘어나고... 전주시는 주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이렇게 노력을 하는데 인천시는 뭘 하는지 모르겠네요, 오로지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을 위하여 재개발에만 열을 내고있으니 그피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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