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총회 방해 재개발 간부 입건 |
| 2006/11/23 008면 11:28:41 PDF보기 |프린터 출력 |뉴스 배달서비스 |
| 현 재개발조합 간부들이 자신들을 해임하기 위해 조합원들이 개최하려던 임시총회를 용역 직원을 동원해 방해하려다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됐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23일 사상구 모 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모 재개발조합 비상대책위원회의 임시총회 장소를 용역 직원들을 동원해 선점한 뒤 출입구를 막는 등 총회 개최를 방해한 혐의(업무방해 및 주거침입)로 조합장 양모(55)씨 등 조합 간부 4명과 용역 직원 2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양씨 등은 22일 오후 6시 30분께 학교 체육관에서 비대위 측이 조합장 양씨와 감사,이사를 해임하고 새로운 조합장을 선출하기 위해 임시총회를 개최하려 하자 이를 막기 위해 체육관 시설을 무단 점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희경기자 him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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